AI의 언어 수학교육, 충남이 선도해야 제368회 5분발언관련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U1hWNiKZ2T4 발언내용AI의 언어 수학교육, 충남이 선도해야사랑하고 존경하는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예산군 출신 방한일 의원입니다.오늘 본 의원에게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홍성현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AI 시대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인 AI의 언어 수학교육, 충남이 선도해야에 발언하고자 합니다. 세계는 지금 AI와 반도체 기술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그 중심에 고대역폭 메모리(HBM)등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우리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 학생들의 장래 희망에서 과학자와 공학자의 순위는 점차 밀려나고 있는 반면, 크.. 더보기 [방한일칼럼]2026년 역대급 폭염 경고, 충남도 선제 대응해야 2026년 역대급 폭염 경고, 충남도 선제 대응해야 올여름 농어촌에 거대한 경고등이 켜졌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 6~8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도 크다. 이미 5월부터 낙동강에 예년보다 두 달이나 빨리 녹조가 발생했고, 역대 가장 빠른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보고됐다. 최악의 폭염이었던 지난해 기록조차 갈아치울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고령화된 농촌의 생명과 생계를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절대적인 시점이다. 다행히 현장의 위기감에 발맞춰 충남도는 각 시·군 및 유관기관과 손잡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전격 가동했다. 고령 농업인 등 폭염 취약대상을 재분류해 맞춤형 관리에 나서는 한편, 찾아가는 냉방 버스 운영과 양산 쓰기 문화 운.. 더보기 [방한일칼럼]고향기부제, 과감한 규제 혁신이 답이다. 고향기부제, 과감한 규제 혁신이 답이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열쇠로 주목받았던 고향사랑기부제(고향기부제)가 기로에 섰다. 기부금의 90% 이상이 비수도권으로 향하며 지역 재정 확충 효과는 입증됐지만, 최근 모금 실적이 역성장 우려를 낳을 만큼 정체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도입 4년 차를 맞은 올해, 고향기부제가 지역의 확실한 전략 재원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과감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가장 먼저 손을 봐야 할 곳은 세액공제 한도라는 병목 구간이다. 현재의 10만원 전액 공제 구조로는 기부 규모를 키우는 데 한계가 명확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의 제안처럼 전액 세액공제 한도를 즉각 20만원으로 상향하고, 향후 50만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118 다음